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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목표
빈곤퇴치
모든 곳에서 모든 형태의 빈곤 종식
2000년 이래 세계 빈곤율은 절반으로 낮아졌지만, 개발도상국의 10명 중 1명은 여전히 하루에 1.9달러의 국제 빈곤선(최저 생활비) 이하 생활비로 살고 있으며, 일일 금액보다 더 적게 버는 사람은 수백만 명 이상 존재한다. 동아시아, 남동아시아 지역에서 두드러진 진척을 보였으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인구의 42%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극심한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다.

빈곤은 지속적인 생계를 보장하기 위한 수입과 자원의 부족에 그치지 않는 그 이상의 결핍을 의미하며, 여기에는 기아와 영양실조, 교육 및 생활 서비스에 대한 제한, 사회적 차별과 배제, 의사결정 참여의 제약 등이 포함된다.

경제발전은 반드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포괄적인 목표를 가져야 한다.
사회적 보호체계는 재난 위험이 있는 국가들의 고통을 완화하고
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며,
이러한 제도는 재해 발생 시 예상치 못한 비용손실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대응력을 강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절대빈곤 지역의 극심한 빈곤을 종식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하루 1.9달러 국제 빈곤선 이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약 7억 8300만 명에 달한다.
  • 2016년에는 세계 노동인구 중 10% 미만의 사람들이 1인당 하루 1.9달러 미만의 생활비로 가족과 생활하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같은 연령대의 남성 100명 당 25세에서 34세의 122명의 여성들은 극도의 빈곤 속에서 살고 있다.
  • 국제 빈곤선 아래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아시아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두 지역에 속해 있다.
  • 높은 빈곤율은 작고, 약하며, 갈등에 시달리는 국가에서 나타난다.
  • 세계 5세 미만 아동 4명 중 1명은 자신의 나이에 비해 발육이 느리다.
  • 2016년 세계 인구의 45%만이 적어도 하나의 사회보장 급여를 효과적으로 혜택을 받았다.
  • 2017년에는 미국과 카리브해에서 3대 허리케인을 포함한 재해로 인해 3000억 달러가 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었다.
출처 : UN 홈페이지 (www.un.org/sustainabledevelop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