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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목표
양성평등
성평등 달성과 모든 여성 및 여아의 자력화
새천년개발목표(MDGs, 보편적 초등교육 달성 포함)에 따라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익에 대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여성 및 소녀들은 세계 각지에서 차별과 폭력을 계속적으로 겪고 있다.

양성평등은 인간의 기본적 인권일 뿐만 아니라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세상에 필요한 필수 토대이다. 15세에서 49세 사이의 여성 5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수가 조사일자로부터 12개월 이내 친밀한 파트너에 의해 풀리적 폭력 또는 성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진술했고, 현재 49개국은 가정 폭력으로부터 여성을 보호하는 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
지난 10년 동안 아동결혼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해로운 관습인 여성성기 절제술(여성 하례)은 30% 감소하는 등 진전은 있었으나 이러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도 높은 노력이 필요하다.

여성 및 소녀들에게 교육, 건강관리,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정치적·경제적 의사결정
과정의 참여확대는 지속 가능한 경제와 사회 그리고 인류에게 전반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직장 내 여성의 평등에 관한 새로운 법체계를 마련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한
유해관행을 근절하는 것은 전 세계 많은 나라에서 성차별을 종식시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세계적으로 7억 5천만 명의 여성과 소녀들이 18세 이전에 조혼 하였으며, 30개국의 최소 2억 명이 넘는 여성과 소녀들이 여성 성기 절제술(여성 할례)을 강요받았다.
  • 18개국에서 남편은 합법적으로 아내가 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39개국에서 딸과 아들은 동등한 상속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49개국에서 가정 폭력으로부터 여성들을 보호하는 법이 없다.
  • 15세에서 49세의 여성 중 19%에 해당하는 수가 조사 일자로부터 12개월 이내 친밀한 파트너에 의해 물리적 폭력 또는 성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진술하였다. 그러나 49개 국가에서는 그러한 폭력으로부터 여성들을 특별히 보호하는 법이 없다.
  • 여성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지위에 진입하는 동안 23.7% 국가의 의회에서 여성 대표는 여전히 평등과는 거리가 멀다.
  • 기혼 여성과 노동조합에 가입한 여성 중 52% 만이 성관계, 피임약 사용 및 건강 관리에 대해 자유롭게 결정을 내린다.
  • 세계적으로 농지를 소유한 여성은 농경지 보유자의 13%에 불과하다.
  • 100개 이상의 국가들이 양성평등을 위한 예산 배분을 추적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 북아프리카의 여성들은 비농업 분야에서 5명 중 1명 미만이 유급 직업을 가지고 있다. 농업 분야 외 유급 고용 여성의 비율은 1990년 35%에서 2015년 41%로 증가했다.
  • 46개국에서 여성들은 현재 적어도 전국 의회에서 30%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
  • 남아시아에서 소녀의 유년기 결혼위험은 2000년 이후로 40% 이상 감소했다.
  • 이 관행이 집중된 30개국에서 여성 성기 절제술(여성 할례)은 겪은 15-19세 사이의 소녀들의 비율은 2000년 2명 중 1명에서 2017년까지 3명 중 1명으로 떨어졌다.
출처 : UN 홈페이지 (www.un.org/sustainabledevelop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