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글자크기 폰트 크기 늘리기 폰트 크기 줄이기
korea.net 국민신문고

지속가능발전포털

지속가능 RSS 지속가능 facebook

본문 내용

17개 목표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모두를 위한 지속적·포용적·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생산적인 완전고용과 양질의 일자리 증진
5.7 %의 세계 실업률 속에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은 여전히 하루에 약 2달러로 돈으로 살아가며, 직업을 갖는 것이 가난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더디고 불균등한 진보는 우리에게 빈곤퇴치를 목표로 경제적·사회적 정책을 재고하고 재조정할 것을 요구한다.

계속되는 일자리 부족, 불충분한 투자 그리고 소비 과소화는 민주사회에 기반을 둔 사회 자본의 침체로 이어진다. 전년대비 전 세계 1인당 연평균 GDP 성장률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개발도상국에서는 성장속도가 저조하며, 많은 국가들이 2030년까지 7% 성장률 목표에서 멀어지고 있다. 또한 노동 생산성 감소와 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임금 하락으로 생활수준이 떨어지고 있다.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은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경제를 부양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조건을 필요로 한다. 전체 근로연령 인구에 일자리 기회와
양질의 근로 조건의 필요와 소득 관리, 자산 저축, 생산 투자를 위해서는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되어야 한다. 무역·은행·농업 기반시설에 대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빈곤 지역의 생산성을 높이고 실업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2017년의 세계 실업률은 2000년 6.4%에서 5.6%로 낮아졌다.
  • 2016년 전 세계 전체 근로자의 61%가 비공식 분야에 종사했다. 농업 분야를 제외하고 전체근로자의 51%가 이 고용 범주에 속했다.
  • 데이터를 보유한 45개국의 남성은 40개국에서 여성보다 12.5% 더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 세계 성별 임금격차는 전 세계적으로 23%에 이르며 결정적 조치 없이는 같은 임금을 받는데 68년이 더 걸릴 것이다. 여성의 노동 참여율은 63%인 반면 남성의 노동 참여율은 94%이다.
  • 여성의 사회참여가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남성들 보다 2.6배 많은 가사 노동을 하고 있다.
  • 2016년에서 2030년 사이에 노동시장에 새로 진입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4억7천만 개의 일자리가 필요하다.
출처 : UN 홈페이지 (www.un.org/sustainabledevelop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