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서울시가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이에 서울시는 2033년까지는 생활폐기물을 모두 관내에서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시민참여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시민 1명당 연간 10리터 종량제봉투 1개 분량의 쓰레기를 줄이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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