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제1차 전체회의 소외되는 삶이 없는, 미래 세대가 같이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나서야 할 것. 자세히보기

  • UN HLPF 회의 참석및 SDGs 논의 2025년 7월, 대한민국 대표단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정치포럼(HLPF) 참석, 토론 참여. 자세히보기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 1.빈곤퇴치
    1빈곤퇴치 남녀노소, 장애여부 등과 관계 없이 빈곤인구 비율을 OECD 평균 이하 수준으로 줄인다 자세히 보기
  • 2.기아종식
    2기아 종식 취약계층에 대한 식량 접근성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 자세히 보기
  • 3.건강과 웰빙
    3건강과 웰빙 만성질환의 위험요인관리와 건강보장을 확대한다. 자세히 보기
  • 4.양질의 교육
    4양질의 교육 모든 아동에게 양질의 영유아 보육 및 교육서비스의 이용기회를 보장하여 초등교육에 대비한다. 자세히 보기
  • 5.성평등
    5성평등 여성과 소녀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형태의 차별을 철폐한다. 자세히 보기
  • 6.깨끗한 물과 위생
    6깨끗한 물과 위생 모두를 위한 안전한 식수를 공평하게 공급한다. 자세히 보기
  • 7.적정 가격의 깨끗한 에너지
    7적정 가격의 깨끗한 에너지 에너지 서비스에 대해 안정적이고 적정한 접근을 보장한다. 자세히 보기
  • 8.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8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모두가 행복해지는 경제성장을 한다. 자세히 보기
  • 9.산업, 혁신, 사회기반 시설
    9산업, 혁신, 사회기반 시설 대다수 국민이 정보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자세히 보기
  • 10.불평등 감소
    10불평등 감소 하위 40% 인구의 가처분소득 증가율을 국가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달성하고 유지한다. 자세히 보기
  • 11.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11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 적절하고 부담 가능한 가격의 주택과 기본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고, 노후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한다. 자세히 보기
  • 12.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12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관한 통합적인 국가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한다. 자세히 보기
  • 13.기후 행동
    13기후행동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되는 위험을 감소시키고, 자연재해에 대한 회복 및 적응능력을 강화한다. 자세히 보기
  • 14.수생태계 보전
    14수생태계 보전 육상과 해상의 오염물질로 부터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관리체계를 확립한다. 자세히 보기
  • 15.육상생태계 보전
    15육상생태계 보전 육상과 내륙담수의 생태계 다양화를 위해 보전과 복원 활동을 활성화한다. 자세히 보기
  • 16.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
    16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 모든 형태의 폭력 및 폭력으로 인한 사망률을 대폭 감소시킨다. 자세히 보기
  • 17.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17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이ODA를 확대하고 개발재원을 다양화한다. 자세히 보기

최신 업데이트

교육 / 홍보

국민참여마당

정책연구자료

정책연구보고서 2025 CEET 철강 보고서(Global Strategies for Low-Carbon Iron and Steel Production (2025)) 철강은 경제 성장에 필수적인 산업이지만,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8%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고탄소 산업이다. 이 보고서는 철강산업의 2030년까지 개보수 투자 사이클에 맞춰 탈탄소화의 필요성, 적용가능한 저탄소 기술을 소개하며 지금이 행동해야할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철강 생산 과정에서 화석연료가 에너지원이자 환원제로 사용되기 때문에 탈탄소화가 복잡하며, 특히 신흥국에서 철강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배출 감축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적용 가능한 저탄소 기술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천연가스 기반 공정에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둘째, 바이오매스를 활용하면서 CCUS를 병행하는 방법이다. 셋째, 수소 직접환원과 전기화를 통한 생산 방식이다. 넷째, 고철 재활용과 효율적 사용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공정 제어 최적화, 폐열 회수, 자원 효율성 강화 등 운영 개선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30년까지 전 세계 철강 공장의 2/3가 개보수를 필요로 하며, 이는 저탄소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다. 이 시기에 적절한 기술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2060년까지 약 300억 톤의 CO₂ 배출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의 역할이 중요하다. 중국은 세계 철강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2억 톤 규모의 고로를 전기로로 대체할 경우 막대한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도는 2050년까지 생산능력이 세 배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석탄 의존도가 높고 중소기업의 자원 부족이 문제로 지적된다. 두 나라의 정책과 투자 방향은 글로벌 탈탄소화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다만 단일 해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수소와 CCUS는 유망하지만 인프라 구축, 비용, 고품질 철광석과 같은 자원 제약으로 인해 단독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다양한 기술을 병행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전기 가격은 기술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며,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같은 국제 정책이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매 10년마다 필요하며, 국제 협력과 금융 지원 없이는 전환이 어렵다. 출처: 지속가능발전 솔루션 네트워크 (SDSN)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