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동향"韓 임금·교육 격차 계속 확대… OECD 평균 수준으로 사회지출 늘려야"
전 세계적으로 사회 안전망을 흔드는 불평등이 여전하다. 한국 사회 역시 ‘모두가 존엄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경계’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불평등 현실을 도넛 경제학(인간의 사회적 기초를 충족하면서 지구의 생태적 한계를 넘지 않는 두 경계 사이의 최적 지점) 개념으로 재해석한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한국 불평등,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한 선택’을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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