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국가지속가능발전 싱크탱크 만든다
-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에 한국환경연구원 지정 - 연구센터 지정‧운영 계기로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활용성 및 전문성 강화
【관련 국정과제】 15. 국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발전 기반 확립
□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국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지정 심사를 실시하여 처음으로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를 지정했다.
ㅇ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이 국가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로 지정됐으며, 지정‧운영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이다. 연구센터에는 올해 약 1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ㅇ 연구센터는 △지속가능발전 조사·연구 △지속가능성 평가 △국제협력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정보망 구축‧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가능발전 정책 수립을 전담 지원하는 싱크탱크로서 기능하게 된다.
□ 국무조정실은 연구센터 지정‧운영을 계기로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개발하고, 지속가능발전의 핵심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연구센터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 사전검토 심의 내실화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정보 종합 제공 △국내외 파트너십 강화 △국가보고서 발간 등을 수행하고, 우리나라의 지속가능발전 분야 글로벌 위상 강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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