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ies of the Day: Apium bermejoi 오늘의 종: 애피움 벌메조이
애피움 벌메조이(Apium bermejoi)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레드 리스트(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에서 가장 절명 위험도가 높다는 '절멸 직전종(Critically Endangered:CR)'에 올랐습니다. 허브과 식물인 이 종은 서부 지중해 발레아레스 제도 미노르카 섬 강바닥에서 일시적으로 뻗어 나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100개 미만의 개체가 단지 약 12평방 미터 내에 남아있습니다. 이들의 서식지는 지나가는 낚시꾼, 여행자에 의해 자주 짓밟혀지고 있거나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모토사이클리스트(motorcyclist)에 의해서 더 심각하게 파괴되어졌습니다. 게다가 애피움 벌메조이는 필수적인 물과 영양분을 얻기 위해 다른 다양한 야생 식물들의 종과 경쟁해야 합니다. 현재 보여지는 이 종의 쇠퇴는 건조한 여름 시즌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애피움 벌메조이가 기후 변화에 상당히 민감한 종임을 보여줍니다. 애피움 벌메조이(Apium bermejoi)가 서식하는 이 소규모 지역은 더욱 더 보호되어져야 합니다. 보다 나은 효과적인 보존 노력, 이 종에 관한 더 많은 연구들이 서둘러 요구되어집니다. 또한 적합한 서식지 복원을 위한 재 도입이 애피움 벌메조이(Apium bermejoi)의 개체수와 생존 기회 촉진을 위한 방법으로 필요합니다. 작성: 인턴 강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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