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ies of the Day: Great White Shark 오늘의 종: 백상아리
백상아리(학명: Carcharodon carcharias-식인상어)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레드 리스트(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에서 'Vulnerable'(VU: 취약종: 심각하게 멸종위협에 처해 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기간 안에 높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분류군)로 명시되었습니다. 이 종은 지구상 거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 되었으며, 온대성과 열대성 연안 해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는 오랫동안 부정적인 미디어의 관심을 받아 오면서, 드물게도 인간과 치명적인 상호작용을 한다는 보편적인 견해가 있습니다. 이와같은 결과로 이 종은 스포츠 낚시(Sportsfishing), 상업적인 전리품 사냥, 희귀동물 사냥과 동양의 상어 지느러미 무역을 위해 집중적으로 과잉 어획을 당하고 있습니다. 상어는 그들의 살집, 지느러미, 껍질, 턱, 이빨, 기름이 팔립니다. 불행하게도 백상아리의 호기심 많은 성격과 경향은 썩은 고기나 폐물을 찾는 것 부터 낚시 도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어 스스로 우연치않게 덫에 걸리게 되서나 또는 상업적인 낚시꾼들에 의해 고의적으로 죽임을 당하는데 있어 취약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백상아리는 호주의 배타적 경제수역(EEZ:Exclusive Economic Zone)과 자국 수역, 남 아프리카, 남비아, 이스라엘, 말타, 페루, 미국에서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국제 낚시 경기 리스트에서 백상아리를 삭제하고, 미디어에서는 더 합리적 취급을 받게 해야 합니다. 최근 상어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잠수와 생태관광은 지역 수입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체계잡힌 교육이 중요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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