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align=center>  Species of the Day : Giant Anteater
오늘의 종 : 큰개미핥기 큰개미핥기(학명: Myrmecophaga tridactyla)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레드 리스트(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에서 'Vulnerable'(VU: 취약종: 심각하게 멸종위협에 처해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기간 안에 높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분류군)로 명시되었습니다. 이 특이하게 생긴 포유류는 온두라스, 볼리비아 남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지에 넓게 분포해 있으며, 길고 끈적한 혀로 개미와 흰개미를 먹고 삽니다. 큰개미핥기(Giant Anteater)의 특이한 식습관과 낮은 번식률, 거대한 몸의 크기, 그리고 중앙 아메리카에서의 서식지 감소는 큰개미핥기(Giant Anteater) 개체 수 저하의 중요한 요인들로 판명되었습니다. 또한 이들 중 몇몇은 때때로 도로 위에서 죽거나, 서식지인 초원지대에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화재와 인간에 의한 화재로 인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게다가 큰개미핥기(Giant Anteater)는 보신용으로 사냥되기도 하고, 몇몇 지역에서는 유해동물이라는 이유로 사냥 당하거나, 애완동물로 기르기 위해 포획되고 있습니다. 이 독특한 동물은 대부분 지역에서 보호되고 있으며, 많은 보호 구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동물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협약 부속서 II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Appendix II: Appendix II of CITES)'에 등재되어 있어 국제 거래 보호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큰개미핥기(Giant Anteater) 보존을 위한 다른 방법으로는 이 종의 서식지인 초원지대 안에서 화재 관리법 개선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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