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소분야 민간위탁업체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신청서를 받는다. 이번 학자금 지원은 원주지역 급식소와 군부대 등 다량배출사업소에서 수거한 폐식용유를 전문 업체에 매각·판매한 수익금으로 지원된다. 4년제 대학생 10명과 2년제 대학생 5명, 고등학생 10명으로 각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학자금 신청서는 15일까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747-3649)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와 협의회는 지난 3월 고등학생 5명과 대학생 5명에게 모두 750만원의 학자금을 지급했다. <강원일보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