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기후변화대응 전문 교육 ‘기후야 놀자’가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009년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를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대체에너지 체험 △자가동력 인형놀이 △교실텃밭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달 15일 동화초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지역내 초교 12곳에서 100여개 학급이 참여할 예정이다. 매년 신청학교가 늘면서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일부 학교 교육은 내년으로 연기될 정도로 ‘기후야 놀자’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높다. <자세한 사항은 연계 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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