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靑島) 개발구가 중국 과학기술부가 지정한 2013년 국가급 지속가능발전 시범구로 거듭났다.
이는 지역 개발구가 중국 전역에서 처음으로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국가급 개발구로 지정된 사례라고 관계자는 소개했다.
국가 지속가능발전 시범구는 과학기술부, 발전개혁위원회, 환경보호부 등 18개 정부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시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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