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링크↓ <사설> 환경장관과 지속가능발전 수년 전 환경부를 떠났던 전문가가 최고 수장이 되어 돌아왔다. 오랜 행정경험과 전문성, 자기소신과 환경 분야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윤성규 신임 환경부장관. 그래서 더 그를 보는 시선은 기대 반, 걱정 반이라 하겠다. 윤 장관은 취임사에서 환경복지를 강조하며 선진국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했다. 또, 개발과 보전이 조화되는 생태친화적 국토관리, 지속가능한 발전의 세 축인 경제발전과 환경보전, 사회적 평등을 통합하는 국토관리를 선도해야 한다고도 했다. 자원과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토대 구축과 환경규제 혁신도 예고했다. 환경오염가해자를 일벌백계로 다스려 환경정의를 구현하겠노라 선포했다. 산업계의 심사가 불편할 수 있는 대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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