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링크↓ [ 반기문 총장, "지속가능 발전에 기업이 나서야" ] ▲"지속 가능한 발전은 정부 힘만으로 부족합니다. 이제 기업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달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WBCSD) 서울총회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1992년 창설된 WBCSD는 지속 가능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연례 재계 회의로 60여 개국 200여 개 글로벌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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