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5일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린 ‘제19회 지속가능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속가능발전대상’은 지방자치단체·기업·시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 간 파트너십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의제를 수립하고, 실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확산시킴으로써 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0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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