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링크↓ [지방정부의 지속가능성 정책역량 지원할터]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박연희 대표 “지구적인 지속가능성 위기 시대에 지방정부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는 20일 경기도 수원시에 문을 열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방정부’(ICLEI) 한국사무소 대표로 임명된 박연희(48·사진)씨는 3일 “지방정부가 정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민관협력 환경기구인 ‘푸른경기21 실천협의회’ 등에서 12년간 활동해온 박 대표는 지난해부터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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