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관련회의 참석을 위해 3일 태국 방콕을 방문했다. 2박 3일 일정 동안 문 대통령은 이달 말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심을 당부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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