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국제사회의 인권 개선 노력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협력을 통해 북한주민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예를 들어 개성공단을 재개해 북한주민에 안전한 근무환경과 적정 임금을 제공하면 경제적 인권을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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