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남 여수 디오션호텔에서는 한국, 미국, 러시아, 일본, 피지에서 온 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인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열렸다. ‘신아시아 태평양 문명권 시대와 해양문화’를 주제로 한 ILC에 대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 시대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다지는 회의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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