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연계·수립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지속가능한 국토를 위해 힘을 모은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과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2020~2040) 연계 수립을 통해 국토와 환경계획의 통합관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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