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상 최대의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로 불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소비자가전쇼) 2020’가 개막했다. 무려 161개국에서, 4500개 기업, 약 18만 이 참가했으며, 이 중 한국 기업은 미국(1933개), 중국(1368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390곳이 참여해 전 세계 신기술 시장의 강자임을 증명했다. 이번 CES에서는 미래 기술이자 곧 사용될 현실적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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