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ICA 브루노 롤랑츠 사무총장·마틴 로워리 TF 의장
"한국, 협동조합 운동 발달하고 주체 다양해져, 풍부한 대회 기대"
"7원칙의 가치는 영구...발전방법·기업가정신·국가책임 측면에서 정체성 논의할 것"
올해 열릴 33번째 세계협동조합대회의 로고에는 한국을 상징하는 새 까치가 위로 날아오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창립 125주년, 협동조합 정체성 선언 25주년을 기념하는 이 행사가 바로 서울에서 열리기 때문. 까치의 털은 다양성을 뜻하는 무지개색이고, 글씨는 ICA 공식 색깔인 자주색이다. ICA가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이 로고 디자인을 공모했을 정도로 올해 대회는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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