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는 P4G 정상회의와 한·중·일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기후변화대응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제협력에 있어서 당당한 중견 국가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월 7일 신년사에서 밝힌 내용이다. 이처럼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행사 가운데 P4G 정상회의가 들어 있다. 그런데 이 회의가 무엇인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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