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미국의 거대 IT기업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구글을 비롯한 IT 기업들은 SDGs에 주력하면서 'SDGs는 자선사업이 아닌 기업경영의 핵심'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SDGs는 지난 2015년 제70차 UN 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로, 17개의 세부 목표가 정해져 있다.※ 기사 전문은 출처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