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9년 진행한 해외 지속가능발전연수의 보고서 ‘광주 달팽이가 묻고 시애틀, 포틀랜드 달팽이가 답하다’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의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해 5개년 단위로 지방의제21을 작성해오고 있으며, 현재 17개 의제로 구성된 다섯 번째 의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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