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다크워터스’는 미국의 다국적 화학회사 듀폰(DuPont)과 그 출자회사인 케무어스(Chemours)가 일으킨 사상 최악의 환경 스캔들을 다룬다. 실제 이들은 40년 넘게 ‘PFOA’(Perfluorooctanoic Acid·퍼플루오로옥타노익 에시드·과불화옥탄산)라 불리는 독성 물질을 주변 강과 토양에 무단 방류해 끔찍한 환경재난을 일으켰다.
※ 기사 전문은 출처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