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물이 부족하다는 점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유엔에서는 1인당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 1700ℓ 이상이면 ‘물 풍요 국가’, 1700ℓ 미만이면 ‘물 부족 국가’, 1000ℓ 미만은 ‘물 기근 국가’로 각각 분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인당 쓸 수 있는 수량이 1453ℓ로 ‘물 스트레스 국가’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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