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일, 12월 서울에서 열릴 33번째 세계협동조합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2020 ICA 세계협동조합대회 서울 개최 선포식’이 열렸다. 서울 영등포구 아이쿱 신길센터 현장에는 코로나19를 뚫고 캐나다, 이탈리아, 영국, 아르헨티나 등에서 뭉친 ICA 태스크포스(TF)가 자리했다. 본지는 현장에서 브루노 롤랑츠 ICA 사무총장·마틴 로워리 TF 의장과 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인터뷰 때 충분히 담지못했던 내용을 롤랑츠 사무총장과의 e메일 인터뷰를 통해 들을 수 있었다.
※ 기사 전문은 출처를 통해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