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환경기술과 융합된 경영 역량을 갖춘 기업가형 융합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 융합인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전략을 수립. 관련 신사업을 창출하는 국제적인 융합인재와 기업가형 인재를 육성 국가의 지속가능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해외사례를 참고해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속가능발전과 관련된 학과(과정)를 운영 또는 개설이 가능하고, 창업지원 특화 과정이 가능한 대학을 상대로 6일부터 5월 4일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받는다. 환경부는 관련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1개 대학을 선정하며, 올해 9월부터 특성화대학원을 개원·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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