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큰 위기와 가장 큰 침묵’, ‘2000년 만의 슬픈 휴식’.
전 세계 과학자들과 인류학자들이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구의 날’(22일)을 기념해 지구 입장에서 전한 메시지다. 여전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각국에서 많은 이들이 사투 중이지만, 역설적으로 지구는 점차 깨끗한 환경과 평화를 되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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