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44,450 +1.83%)은 포항시와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 100%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발전사업에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향후 GS건설은 포항시 영일만4 산단에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100%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투자하게 된다.
투자규모는 약 5000억원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만 약 98.9MW 전원을 확보하게 된다. 투자기간은 2023년~2028년까지 6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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