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는 제18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오는 20일 '절전 행사'를 추진한다.
에너지의 날은 전력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날인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전력 과소비에 대한 성찰에서 비롯돼 국내에서는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전국적인 에너지절약 실천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주시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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