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광주시는 23일 시민이 중심이 되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RE100 시민클럽 발대식’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인식 개선 위한 시민 운동으로 현 온실가스 배출량 7억t의 20%를 차지하는 시민생활과 수송 분야 온실가스 발생량 감축을 목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