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김현수 장관이 국제연합(UN) 푸드시스템 정상회의에 참가해 한국의 국가식량계획 3대 전략 과제인 식량안보, 지속가능한 생산·소비 체계, 접근성 등에 관해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3~24일 개최된 정상회의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는 안토니오 구테레쉬 UN 사무총장의 제안으로 개최됐다. 76차 UN총회 고위급 주간에 열린 이번 정상회의엔 150여개 UN 회원국 대표와 주요 UN 기구 사무총장, 청년·토착민·여성·민간분야 등 이해관계자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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