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 회의(SDG 모멘트) 개회식 연설 뒤 방탄소년단(BTS)를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해 유엔총회에 참석한 배경에 관해 "BTS가 미래세대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더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것이 특별사절로 임명하고 행사에 함께 참석한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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