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은 7일(현지시간) "지속가능한 세상이라는 우리의 공동 목표를 진전시키기 위해 한국은 그린뉴딜 정책을 통한 '2050 탄소중립' 사회 달성을 목표로 과감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날 이탈리아 상원에서 열린 G20 국회의장회의에서 이같이 전하며 "그린뉴딜 정책은 민간부문 참여 촉진 및 혁신 노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인 성과가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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