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선박해양 분야에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KRISO는 ‘그린뉴딜 시대의 탈탄소·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KRISO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지난 6일 대전 KRISO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KRISO는 이 자리에서 선박, 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 해양시스템, 해양안전·해양환경이라는 KRISO의 고유역할과 책임을 토대로, 탈탄소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연구를 중점 추진하며 ESG 경영을 통해 선박해양기술과 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