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지속가능발목표(SDGs)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약속”이라면서 “미래세대가 지속가능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G20에서 다양한 방식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G20 제 3세션 모두 발언에서 “지난 유엔총회 SDG Moment에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지구촌 청년들의 열망을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