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센터장은 “세종시는 도시와 농촌 그리고 개발과 보존이 공존하는 도시이기에 다양한 환경문제와 현안들이 존재하므로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위해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