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5일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최고경영자상(CEO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한 우수 기업 및 최고경영자에게 인증을 수여하고 시상했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온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KSI, KRCA 부문에서 10회 이상 수상한 기업을 명예의 전당에 헌정한다. 올해 KSI 부문에서는 신한은행과 현대해상이, KRCA 부문에서는 유한킴벌리와 KT가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올해 CEO상에는 진재승 유한킴벌리의 사장이 선정돼 유한킴벌리는 명예의 전당과 CEO상 모두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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