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이달 1~2일 화상으로 열린 ‘2021년 동아시아 해양회의’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동아시아 11개국이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는 ‘프레아 시아누크 선언문(Preah Sihanouk Ministerial Declaration)’을 채택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시아 해양회의는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와 11개 회원국 중 1곳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동아시아 바다의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협력강화를 위해 3년 주기로 개최하는 장관급 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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