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녹색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울형 녹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창업지원, 역량강화, 기업홍보’에 이르는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시 7대 녹색산업 분야 중소기업 사업체는 1만 1288개로, 매출액은 약 34조 2000억원 규모, 관련 근로자는 18만 5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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