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인 에너지시민연대는 2022년 3월부터 전국 220개 회원단체들과 함께 전 국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국민실천이 답이다’ 캠페인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진행한다. 전세계는 2015년 파리기후협약에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부여하고 2050 탄소중립을 글로벌 의제화했다. 이미 탄소중립 사회로 이행하기 위한 세계의 변화가 시작됐으며 우리나라 또한 2021년 9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을 제정하고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전 부분의 2050탄소중립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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