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 오염의 큰 요인으로 꼽혔던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팀이 개발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와 고려대, 홍콩시티대학, UNIST 등의 공동 연구 결과 폐페트(PET)병을 열분해하여 CO2를 포집·활용하는 기술을 발표했다.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대표적인 환경문제인 기후 위기와 플라스틱 오염,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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