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유통업계가 ‘친환경’,'상생'에 초점을 맞추고 ESG 경영 보폭을 늘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 업체들이 잇따라 전기차 전환 작업에 돌입, 친환경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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