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2030년까지 66만 이산화탄소환산톤(tCO2eq)가량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해 13일 발표했다.
구는 2018년 기준 성동구 온실가스 배출량 약 185만tCO2eq 중 40% 정도인 74만tCO2eq가량을 감축목표기준으로 설정하고, 그 가운데 제조업 및 건설업 등 국가 관리부분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종 감축목표량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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