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위기, 코로나19 등 세계적 위기와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3월 ‘농어촌愛 Green 가치 2030’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녹색사회, 포용사회, 투명사회를 핵심 가치로 농어촌을 위한 ESG경영을 추진해왔다.
공사는 2021년 국내 최초로 저수지를 활용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조성하고, 민간 공모·제안 형태의 지역상생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여 재생에너지 466MW 개발로 온실가스 28만 t을 감축해 지역발전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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