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은 2019년 7월10일 국내 11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최소 자격을 획득했다.
지질 명소로는 백령도 두무진·진촌리 현무암·사곶해변·콩돌해안·용틀임 바위, 대청도 농여해변·미아해변·옥죽동 해안사구·서풍받이·검은낭, 소청도 분바위·월띠 등 총 10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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