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두바이 엑스포’가 지난달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두바이엑스포는 ‘지속가능 발전’의 다양한 가능성을 전시하여 각 참가 국가는 본국의 문화, 역사, 과학, 경제뿐만 아니라 저탄소 배출, 에너지 자족(自足)과 자원 재활용 영역도 핵심 주제로 전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시관은 이번 엑스포에서 ‘최우수전시관’ 금상과 EXHIBITOR 잡지사가 수여한 최우수 외관디자인상, 최우수전시상을 받았다. 독특한 외형 구조와 41% 비중을 차지한 지속가능 건축 소재로 녹색 탄소제로 컨셉을 자랑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