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각종 식재료의 가격이 치솟고,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 ‘식량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버려지는 식품을 줄여 먹거리 걱정을 덜고,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0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등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40억t 중 3분의 1은 손실되거나 낭비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연간 1조 달러(약 1260조원)의 손실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산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